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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de Bellivière
INTRODUCTION
1995년 5개 Commune에 걸친 15ha의 밭으로 시작된 와이너리이다. (Lhomme, Ruille-sur Loir, Chahaignes, Marcou, Dissay-sous-courcillon) 2005년부터 AB(유기농 마크)를 받았으며 2011년부터는 Biodynamie 농법으로 모든 밭을 가꾸기 시작했다.
2010년부터는 명성 높은 전문 묘목업자들과 함께 일하며 5년째 Vieillie Vignes의 가장 좋은 이식 조건과 대체할 유전자의 선택에 집중하고 있다. 모든 방식은 수작업과 자연적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포도알의 손상을 막기 위해 조심스럽게 손수확하며 모든 발효와 숙성과정은 오크통 안에서 이루어 진다.
자연 효모와 온도 조절만이 발효에 개입되는 유일한 요소이다. 모든 작업은 중력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에 펌프를 이용해 끌어올려 주스를 통 속에 넣는 등 거친 작업을 최소화하는 과정에서 포도의 산화와 부패를 방지한다.
THE W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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